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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 - 청렴

산달래 학명  -  Allium macrostemon 계  -  식물 문  -  속씨식물 강  -  외떡잎식물 목  -  백합목 분포지역  -  한국·일본·타이완·중국·몽골 등지 서식장소/자생지  -  산과 들 크기  -  높이 40∼60cm  돌달래·큰달래라고도 한다. 산과 들에서 자란다.  높이 40∼60cm이다. 포기 전체에서 마늘 향이 난다.  비늘줄기는 넓은 달걀 모양이며 지름 1.5cm 정도이고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로 덮여 있으며 늦가을에 잎이 나와서 겨울을 지낸다.  꽃줄기 아랫부분에 2∼4개의 잎이 달린다.  잎은 밑부분이 잎집이 되며 단면은 삼각형이고 윗면에 홈이 파인다.  꽃은 5∼6월에 연한 붉은빛을 띤 자주색으로 피고 10여 개가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례로 달린다.  작은.. 더보기
달래 꽃 달래는 백합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이다. 부추와 생김새가 비슷하며, 산이나 들에 난다. 냄새는 파와 비슷하다. 땅속에 파 뿌리 같은 둥근 비늘줄기가 있고, 그 밑에 수염뿌리가 있다. 알뿌리에서 가늘고 긴 통잎이 나오며, 4~5월이 되면 긴 줄기가 올라오고, 줄기 끝에 보라색의 작은 꽃들이 방울 모양으로 모여 핀다. 양념으로 쓰거나 나물을 만들어 먹는다. 우리나라 · 중국 ·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