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마디풀목 > 마디풀과 > 여뀌속
원산지 - 아시아 (대한민국,일본,중국)
서식지 - 들이나 길가
크기 - 약 2m
학명 - Persicaria perfoliata

마디풀과에 속하는 일년생 덩굴식물.
한국과 일본, 중국이 원산지이고, 들이나 길가에 서식한다.
크기는 2m 정도이다.
비슷한 종으로는 며느리밑씻개가 있다.
어린 잎을 날것으로 먹거나 나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쌍떡잎식물강 마디풀목 마디풀과 여뀌속에 속하는 속씨식물.

며느리밑씻개와 유사하지만,
잎자루가 잎 뒤에 붙어있기 때문에 위에서 보면 잎자루가 달린 곳이
마치 배꼽처럼 움푹 들어가 있어 ‘며느리배꼽’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이 있다.

크기는 약 2m이다.
잎자루가 잎 뒤에 붙어있어 위에서 보면
잎자루가 달린 곳이 배꼽처럼 움푹 들어가 있다.
접시처럼 생긴 포는 동그랗게 모여 있는 꽃들을 받치고 있으며,
줄기를 감싸고 있는 턱잎의 위쪽은 나팔꽃처럼 벌어진다.

꽃은 7~9월에 피고, 열매는 10월에 맺는다.
원산지는 한국과 일본, 중국이고, 주로 들이나 길가에서 자란다.
한국에서는 전국 각처에서 발견할 수 있다.
환경에 예민하지 않아 어느 땅에서나 잘 자란다.

며느리배꼽과 비슷한 종으로는 며느리밑씻개가 있다.
며느리밑씻개는 잎자루가 잎 뒤에 붙어있지 않다는 점에서 며느리배꼽과 차이가 있지만,
줄기와 가지에 갈고리처럼 생긴 가시가 많이 달려 있어서 다른 물체에 잘 달라붙는다는 점은 같다.

꽃말 - 여인의 한,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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