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피자식물문>쌍자엽식물강>앵초목>앵초과
학명 Lysimachia mauritiana Lamarck

바닷가의 바위틈에서 주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하나의 개체로 자라거나 군락을 형성하기도 한다.
겨울이 되면 남부지역에서는 땅위의 줄기가 말라죽지 않고 월동한다.
여름에 연분홍빛의 흰색 꽃이 피며, 가을에 지름 5mm 내외의 둥근 열매가 달린다.

잎의 길이는 2~5cm이고, 너비는 2cm 내외로
매우 두껍고 광택이 돌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겨울부터 봄까지의 잎은 붉은색을 띤다.
키는 10~40cm 정도로 자라며, 갈라진 가지의 아랫부분은 붉은색을 나타낸다.
제주도, 울릉도를 비롯한 우리나라 남해안에 분포한다.

꽃말 - 친근한 정, 그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