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용담목 > 물푸레나무과 > 쥐똥나무속
원산지 - 아시아 (일본,대한민국)
서식지 - 산기슭, 계곡
크기 - 약 2m ~ 4m
학명 - Ligustrum obtusifolium Siebold & Zucc.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
원산지는 한국과 일본이다.
전국의 산기슭이나 계곡에 흔하게 자란다.
나무껍질은 회색이 도는 흰색이며 어린 가지에 잔털이 있는 경우가 있다.

생장이 빠르고 잔가지를 많이 치는 편이라
나무 전체가 넓고 둥그스름하게 자란다.
정형적인 수형 조성이 가능하며 환경 적응력이 좋아 어느 곳에나 심어도 잘 자란다.
목재가 치밀하고 단단하여 도장이나 지팡이를 만들기도 한다.
보라빛이 도는 검정색 열매를 말려 한약재로 쓴다.

꽃은 5~6월경 가지 끝에서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하얗게 무리져 핀다.
꽃은 통꽃이지만 꽃부리[花冠]가 4갈래로 갈라져 있고 2개의 수술이 꽃부리에 달린다.
10월경 열매는 검은색의 장과처럼 익지만 장과는 아니고 약간 단단하다.

이명 - 검정알나무, 가백당나무, 백잠나무, 수랍목, 水蠟木
꽃말 - 강인한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