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앵초목 > 앵초과
원산지 - 아시아 (대한민국)
서식지 - 들, 풀밭
크기 - 약 10cm
학명 - Androsace umbellata

쌍떡잎식물강 앵초목 앵초과에 속하는 속씨식물.
이른봄 양지바른 따뜻한 들이나 풀밭에 흔히 자라는데,
꽃이 피는 시기가 봄이 막 올 무렵이기 때문에
봄을 맞이하는 꽃이라는 뜻에서 ‘봄맞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키가 10cm 정도 되는 아주 작은 식물로,
잎은 뿌리에서만 동그랗게 로제트를 이루며 나오고, 길이와 너비는 5~15mm이다.
잎에는 잔털들이 있고 잎가장자리에 조그마한 톱니들을 가지고 있다.
꽃은 뿌리에서 나온 꽃줄기 끝에 흰색으로 산형꽃차례를 이루어 피며,
지름 4~5mm의 아주 작은 통꽃으로서 5갈래로 나누어져 있다.
열매는 삭과로 익는다.

꽃말 - 봄맞이, 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