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접사 1 (草. 木. 花)

벼룩이자리

 

분류  -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석죽목 > 석죽과
원산지  -   아시아 (대한민국,대만,일본)
서식지  -   경작지, 길가
크기  - 약 15cm ~ 25cm
학명  - Arenaria serpyllifolia
개화기  -   4월~5월

 

 

쌍떡잎식물강 석죽목 석죽과에 속하는 속씨식물. 
잎이 매우 작아 마치 벼룩이 앉을 자리와 같다고 하여 
‘벼룩이자리’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추측된다. 
들판에 피는 잡초로 여겨지지만 여러 약효가 있어 쓸모가 많다.

 

 

크기는 약 15~25cm이다. 
줄기 밑에서 많은 가지들이 나와 옆으로 뻗으며 자라고 식물 전체에는 잔털이 나 있다. 
잎은 마주 나고, 길이 약 3~7mm, 너비 약 1~5mm이다. 
잎가장자리는 밋밋하며 잎자루는 없다. 
꽃은 흰색으로 가지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취산 꽃차례를 이루어 피는데, 
꽃잎과 꽃받침잎 모두 5장이지만 꽃받침잎이 더 크다. 
열매는 삭과(殼果)1) 로 익고, 암갈색의 씨 겉에 조그만 점들이 있다.

 

 

꽃은 4~5월에 피고, 열매는 5~6월에 익는다. 
원산지는 한국과 대만, 일본이고, 주로 경작지나 길가에 서식한다. 
한국에서는 전국에서 발견할 수 있다. 
양지바른 곳을 좋아하여 볕이 잘 드는 밭이나 들에서도 잘 자란다.

 

 

꽃말  - 기쁜소식

 

'접사 1 (草. 木. 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으름덩굴  (3) 2026.04.05
비목나무  (5) 2026.04.04
개별꽃  (6) 2026.04.02
노랑제비꽃  (8) 2026.04.01
애기자운  (7)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