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명 - Erythronium japonicum Decne., 1854
분류
계 - 식물계(Plantae)
문 - 피자식물문(Magnoliophyta)
강 - 백합강(Liliopsida)
아강 - 백합아강(Liliidae)
목 - 백합목(Liliales)
과 - 백합과(Liliaceae)
속 - 얼레지속(Erythronium)
종 - 얼레지(E. japonicum)

백합과 얼레지속의 여러해살이풀로
학명 Erythronium japonicum의 Erythronium는
고대 그리스어로 붉은색을 뜻하는 ?ρυθρ??(eruthros)에서 나왔다.

줄기의 길이는 최대 20cm며, 최대 30% 정도는 땅속에 있을 수 있다.
구근의 길이는 최대 6cm고, 너비가 1cm를 넘는 경우가 드물다.
1쌍으로 이루어진 잎은 넓고 긴 타원형이며,
이름의 유래로 보이는 검붉은 얼룩 무늬가 있는데 잎자루의 길이는 최대 12cm, 너비 7cm다.
3~4월에 보라색의 꽃을 피우며 개화한다.

얼레지의 꽃에선 향기가 나지않는데
이 때문에 꽃잎을 오전에 서서히 펼쳐지다가
오후가 되면 꽃잎이 뒤로 확 젖혀져 암술과 수술을 고스란히 드러내서
가루받이를 하러오는 곤충들을 유인하고, 해가 지기 시작하면 다시 꽃잎을 닫는다.
열매는 6~7월에 익는다.
열매에는 3개의 방이 있으며 안에는 옥수수 알을 닮은 노란 씨앗이 들어있다.
또한, 종자에서 싹이 발아해 꽃을 보려면 적어도 4~5년 이상은 기다려야 한다.

이명 - 얼룩취, 가재무릇
꽃말 - 질투, 바람난 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