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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 1 (草. 木. 花)

미나리아재비 & 개구리자리..

 

 

 

학명: Ranunculus japonicus
계: 식물
문: 속씨식물
강: 쌍떡잎식물
목: 미나리아재비목
분포지역: 한국 ·일본 ·중국
서식장소: 자생지 산과 들의 볕이 잘 들고 습기가 있는 곳
크기: 높이 50cm

 

산과 들의 볕이 잘 들고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여러 개 갈라지며 높이가 50cm이고 흰색 털이 빽빽이 있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잎자루가 길고 깊게 3개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다시 2∼3개로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줄기에서 나온 잎은 잎자루가 없고 3개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줄 모양이다.

 

꽃은 6월에 짙은 노란 색으로 피고 취산상(聚 狀)으로 갈라진 작은꽃자루에 1개씩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5개이고 타원 모양이며 겉에 털이 있고 수평으로 퍼진다.
꽃잎은 5개이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원형이며 꽃받침조각보다 2∼2.5배 길다.
수술과 암술은 많은 수가 있다.

 

열매는 수과이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원형이며
약간 편평하고 구형의 덩어리를 이루며 모여 달린다.
식물체에 독성이 있으나 생약으로 사용하고,
연한 순은 식용한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 전부를 모랑(毛 )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간염으로 인한 황달를 치료하고 눈에 낀 백태를 제거한다.
한국·일본·중국에 분포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미나리아재비 (두산백과)

 

 

 

 

 

 

 

 

 

 

 

 

 

 

 

 

 

 

 

 

 

 

 

 

 

↓ 개구리자리

 

 

학명: Ranunculus sceleratus L.
과:   미나리아재비과(Ranunculaceae)

줄기: 한해살이지만, 종종 해넘이살이(越年生)로 관찰된다.
      바로 서고 윗부분에서 분지한다.

 

약간 윤기가 나며, 윗부분에서 털이 드물게 있다.

잎:   백색 뿌리에서 난 잎(根生葉)은 모여 나며(叢生),

성장하면서 긴 잎자루를 만들고,
      논바닥 같은 습지 바닥에 붙어서 겨울을 나기도 한다. 
      두꺼운 편(肉質)이며, 윤기가 난다.

 
      줄기에서 난 잎(莖生葉)은 어긋나며(互生), 폭이 좁고, 잎자루가 거의 발달하지 않는다.

꽃:   4~5월 모내기 전에 황색으로 피며 윤기가 난다.
      꽃잎 기부에 꿀샘(蜜腺)이 있고, 꽃이 핀 후에도 꽃잎과 꽃받침(花床)이 더 길어진다.

열매: 여윈열매(瘦果)는 모여 나고(集果), 약간 부푼 타원형이며, 아주 작다.
[네이버 지식백과] 개구리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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